한국계 영 김 의원을 비롯한 미국 하원 의원들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돌파 감염됐다.
10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인 영 김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렸다. 영 김 의원은 “상태는 좋고 백신 접종을 마치고 부스터샷을 맞은 사실에 감사한다”며 “우리 팀과 나는 업무를 계속할 것이고, 곧 복귀할 것”이라고 썼다.
민주당 내 대표적 진보파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 역시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의원실은 성명을 통해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일부 증상을 겪고 있고, 집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지난 가을 부스터샷을 접종했다.
이밖에도 민주당 소속 짐 쿠퍼 의원과 숀 캐스틴 의원이 지난 주말 코로나19에 감였됐다. 이들 의원은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개헌 또 무산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83.jpg
)
![[데스크의눈] 삼성판 ‘모자무싸’ 해피엔딩이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나만 잘 살겠다는 ‘성과급 파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37.jpg
)
![[안보윤의어느날] 적당히 난감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