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국계 영 김 등 美 하원의원 줄줄이 돌파감염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입력 : 2022-01-11 06:00:00 수정 : 2022-01-11 02:04:3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미국 공화당 소속 영 김 하원의원. 세계일보 자료사진

한국계 영 김 의원을 비롯한 미국 하원 의원들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돌파 감염됐다.

 

10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인 영 김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렸다. 영 김 의원은 “상태는 좋고 백신 접종을 마치고 부스터샷을 맞은 사실에 감사한다”며 “우리 팀과 나는 업무를 계속할 것이고, 곧 복귀할 것”이라고 썼다.

 

민주당 내 대표적 진보파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 역시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의원실은 성명을 통해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일부 증상을 겪고 있고, 집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지난 가을 부스터샷을 접종했다.

 

이밖에도 민주당 소속 짐 쿠퍼 의원과 숀 캐스틴 의원이 지난 주말 코로나19에 감였됐다. 이들 의원은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


김청윤 기자 pro-verb@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서지혜 '쇄골 여신'
  • 서지혜 '쇄골 여신'
  •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