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제니퍼 로페즈(사진 가운데)가 출연하는 영화 ‘마더’의 촬영이 중단됐다.
이 같은 소식은 현지 매체 피플이 지난 9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마더’ 제작진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촬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한편 ‘마더’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암살자로 나선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제니퍼 로페즈와 함께 조셉 파인즈,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오마리 하드윅 등이 출연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1/128/20261101510644.jpg
)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