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윤아, 번아웃 고백 “음악 쓸데없다는 자괴감 빠져”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1-10 09:15:20 수정 : 2022-01-10 09:15:19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가수 김윤아가 김윤아(사진)가 번아웃을 고백했다.

 

김윤아는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김윤아는 “사실 나한테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다.

 

그는 “2014년에 어두웠던 일들이 많아서 영향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아울러 “‘음악을 하고 있는 게 무슨 소용인가’라는 자괴감에 빠졌었다”고 부연했다.

 

계속해서 “내가 하는 장르의 일, 음악 하는 것이 너무 쓸데없었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내 집에 작업실이 있는데 거기 못 들어가겠더라”라고 밝혔다.

 

나아가 “컴퓨터를 못 켜겠고, 악기도 못 켜겠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아는 2006년 2살 연하의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조보아 '청순 글래머'
  • 조보아 '청순 글래머'
  • 티파니영 '속옷 보이는 시스루'
  • 김혜수 '글래머 여신'
  • 오윤아 '섹시한 앞트임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