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파키스탄 폭설… 어린이 등 21명 동사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부 70㎞ 지점의 펀자브주 고원 관광지 무르리에 이틀간 쏟아진 폭설로 차량들이 오도가도 못한 채 눈에 파묻혀 있다. 관광객 수천명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강추위 속에서 차에서 밤을 지새면서 어린이 9명 등 21명의 동사자가 발생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