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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821명, 나흘 연속 800명대…신규 확진 3376명

입력 : 2022-01-09 10:24:25 수정 : 2022-01-09 10: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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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지역발생 신규 확진의 68.3%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의 의료진.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76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총 66만4391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는 전날(8일 0시 기준)의 신규 확진자(3510명)보다 134명 적다. 2주 전인 지난달 26일의 5416명보다는 2040명, 1주 전인 지난 2일의 3831명과 비교하면 455명이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40명이고 해외유입이 236명이다.

 

경기 1081명, 서울 891명, 인천 172명으로 수도권(총 2144명)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의 68.3%다.

 

지난 3일부터 일주일간 신규확진자는 3125명→3022명→4443명→4125명→3716명→3510명→337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821명으로 전날(838명)보다 17명 줄어 6일(882명)부터 나흘 연속 800명대로 집계되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60~69세의 위중증 환자가 286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70~79세(247명), 80세 이상(137명) 등 순이다.

 

같은날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중증병상 가동률도 47.5%(1731개 중 823개 사용)로, 직전일(49.1%)보다 1.6%포인트 낮아졌다.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의 중증병상 가동률은 50.6%다.

 

사망자는 51명 늘어 누적 6037명이며, 누적 치명률은 0.91%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3.8%(누적 4302만5986명)이며,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41.0%(2101만6097명)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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