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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34명 확진…교회·학교 관련 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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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09 09:06:57 수정 : 2022-01-09 09: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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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발생했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청주 24명, 충주 5명, 제천 3명, 음성 2명이다.

27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지인, 일반 접촉자 등이다.

나머지는 증상 발현에 따른 검사나 선제·해외입국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된 경우다.

주요 집단·연쇄 감염 사례를 보면 청주 서원구의 모 교회 관련해 5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총 확진자가 24명이 됐다.

또 청주 상당구의 초등학교 관련해 2명(누적 9명), 중학교 관련해 1명(누적 11명), 서원구 유치원 관련해 2명(누적 31명), 흥덕구 대학원 관련해 1명(누적 6명), 충주 고등학교 관련해 1명(누적 14명), 제천 의료기관 관련해 1명(누적 46명)이 각각 추가 확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천50명이다.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2차 85.6%, 3차 43.6%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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