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 홀리뱅 리더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사진)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9일 웹 예능 ‘스팅어 우먼 카배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허니제이는 가수 박재범과의 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허니제이는 “옛날부터 만났다. 처음에 만난 건 동갑 비보이 친구들 때문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만나면 인사 정도만 하고 친해지지 않았는데 일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두 사람이 친해진 이유 중 하나로 ‘칼퇴’를 좋아하는 성향을 꼽았다고.
이에 허니제이는 “정리를 빨리하고 싶어하긴 한다”고 시인했다.
그러자 개그우먼 홍현희는 “열애설이 날 법도 하다”고 반응했다.
이를 들은 허니제이는 “박재범 이상형은 아이유고 허니제이 이상형은 키 큰 남자라서 그 소문들이 사라졌다더라”라고 해명했다.
나아가 “재범이랑 나랑은 친구”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