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방역패스 적용에 일부 학부모단체가 사실상 강제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서울학부모연합(서학연) 소속 학부모들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전면등교에 따른 학생 확진자 증가 책임을 학생과 학부모에게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학부모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서울시교육청에 전면등교, 백신패스 추진 근거와 관련한 질의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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