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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열라면’ CF 꿰찬 노제…“‘스우파’ 출연 후 광고료 70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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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03 17:09:58 수정 : 2021-12-03 17: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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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공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유명해진 안무가 노제(사진·본명 노지혜)가 인기를 광고로 이어가고 있다.

 

노제를 내세운 오뚜기 ‘열라면’ 광고는 매운맛을 콘셉트로 제작돼, 노제의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춤동작을 통해 열라면의 화끈한 맛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화끈하면서 확 끌려야지, 나처럼”, “요즘 매운맛, 이게 진리야” 등의 멘트를 보이며 열라면과 노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도 “노제가 지닌 폭발적인 에너지와 트렌디한 감각이 ‘열라면’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해당 광고는 11월부터 꾸준히 브라운관을 통해 전해지는 가운데, 노제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우파’ 전에는 SNS 팔로워 수가 60만 정도였는데 방송 후 250만 정도 된다”고 언급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우파’ 출연 후 광고료가 70배 정도 상승했다”며 “예전에는 엑스트라 느낌으로 찍었다. 주인공으로 찍은 건 처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광고를 안 골랐는데 지금은 일정에 따라서 고르고 있다”고 언급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웨이비’의 리더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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