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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이충현 감독, 영화 ‘콜’로 연인 발전…“주변에 열애 숨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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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03 15:58:10 수정 : 2021-12-03 23: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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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넷플릭스 제공

 

또 하나의 배우, 감독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배우 전종서(28∙왼쪽 사진)와 이충현 감독(32∙오른쪽 사진)이다.

 

3일 다수의 언론은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전송서 소속사 마이 컴퍼니는 이날 한 언론에 “두 사람이 넷플릭스 영화 ‘콜’ 이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충현 감독 또한 “‘콜'’ 찍으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졌고, 최근부터 자연스럽게 교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종서의 매력에 대해 묻자 “답하기엔 부끄럽다”고 웃은 그는 “주변에서는 대부분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다. 주변에 숨기거나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애정을 나타냈다.

 

두 사람이 인연을 맺은 영화 ‘콜’은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인물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이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종서는 ‘콜’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 관객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지난달 24일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단편 영화 ‘몸값’으로 주목을 받은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콜’로 그 저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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