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삼육대 연탄 나눔 봉사대가 지난달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과 진건읍, 다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사진)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교수와 직원, 직원 가족, 재학생을 비롯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 희망케어 센터 사회복지사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다섯 가정에 모두 4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윤재영 삼육대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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