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조충현(39)·김민정(34)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부모가 된다.
지난 2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정은 임신 4개월에 접어 들었다. 내년 5월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다. 5년 연애 끝에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함께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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