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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5명 확진…사흘 만에 하루 100명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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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27 11:26:18 수정 : 2021-11-27 1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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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전 경북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채취한 시민들의 검체를 코로나19 진단검사 기관으로 보내기 위해 정리하고 있다. 이날 경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16명이 발생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1.11.26/뉴스1

부산시는 27일 오늘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5명(부산 1만5775~1만5879번 환자)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 중 접촉자는 70명, 감염원 불명 사례 34명, 해외입국 1명이다.

 

또 확진환자 중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82명이다.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재택치료 91명을 포함한 총 1023명이며, 현재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다.

 

백신 접종 인원은 1차 3024명, 접종 완료 5059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부산 전체 인구의 80.9%(271만6058명)가 1차 접종을 했으며,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77.9%(261만4233명)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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