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9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11월1일부터 전날까지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전국 93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373건으로, 위드 코로나 이전인 1∼9월 하루 평균 309건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전체 단속 건수 중 면허정지가 2541건, 취소 6771건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남부가 21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1103건, 경기북부 632건 등 순이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광장 주말 몸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89.jpg
)
![[데스크의 눈] 김정은의 ‘소총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한·미 방위태세 빈틈 없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6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봄은 눈부신 동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