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제33회 아산상 시상식’을 열고 캄보디아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병원을 설립해 15년간 치료에 힘써온 헤브론의료원 김우정 의료원장(대상)을 비롯해 최영아 서북병원 의사, 권순영 ‘영양과 교육 인터내셔널’ 대표 등 18명에게 총 10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아산재단은 1989년 아산상을 제정한 이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들을 선정해 매년 상을 수여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