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하고 있는 안전보건부문 조직을 재개편하고, 위험요인 점검과 개선 절차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대표이사 주관으로 매월 안전보건경영회의를 실시하고, 주요 활동사항과 중점 안전관리사항 등을 공유하고 있다.
또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작업환경을 둘러보고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하는 ‘안전 소통의 날’과 ‘고위험 안전점검’(사진) 등을 시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내년 초 경기 오산시 인재개발원에 안전보건체험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