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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부문 조직 개편… 중점 안전 사항 공유 [부동산 특집]

입력 : 2021-11-25 23:26:33 수정 : 2021-11-25 23: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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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중대재해법 시행 준비

롯데건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하고 있는 안전보건부문 조직을 재개편하고, 위험요인 점검과 개선 절차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대표이사 주관으로 매월 안전보건경영회의를 실시하고, 주요 활동사항과 중점 안전관리사항 등을 공유하고 있다.

 

또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작업환경을 둘러보고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하는 ‘안전 소통의 날’과 ‘고위험 안전점검’(사진) 등을 시행 중이다. 롯데건설은 내년 초 경기 오산시 인재개발원에 안전보건체험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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