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성남시장을 지낼 당시 비서실장을 소환해 조사중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 검사)은 이날 오후 임승민 전 성남시장 비서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임 전 실장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이 후보를 보좌한 최측근이다. 그는 이 후보 측근인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실장과 함께 대장동 관련 여러 문건에 협조자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임 전 실장을 상대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의사결정 과정 전반을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시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보고가 이 후보에게까지 보고됐는 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임 전 실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