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혜연(사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강혜연은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21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혜연은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가 잘 끊기지 않는 스타일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우 조정석과 유도선수 안창림을 언급했다.
나아가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혜연은 지난 2월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 준결승전에서 8위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월 식목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80.jpg
)
![[데스크의 눈] 20조원의 신기루와 행정통합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73.jpg
)
![[오늘의 시선] 다카이치 압승과 동북아 안보의 향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검은머리갈매기와의 해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