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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221명 확진…"요양시설 확진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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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4일 "오늘 0시 기준 22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12일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명과 지난 15일 남동구 소재 요양원에서 확진자 1명 등 모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이에 따라 인천지역 누적 사망자는 133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16명, 확진자 접촉 116명, 미상 87명, 해외입국자 2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미추홀수 소재 어린이집 2명 추가(누적28명)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 2명 추가(누적 134명) ▲남동구 소재 도매시장 7명 추가(누적27명)▲남동구 소재 문화시설 1명 추가 (누적 44명) ▲계양구 소재 목욕장업 4명 추가(누적 34명) 등이다.

 

인천지역에서는 24일 0시 기준 241만2897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31만3410명으로 집계됐다. 또 추가 접종자는 11만515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3119명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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