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을 비판했다.
IMF는 22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방문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와 재정 건전성, 재정 안정성에 중대한 위험이 따른다”고 지적했다.
IMF는 “비트코인 법정통화 사용은 우발 부채도 야기한다”며 “이러한 위험들 때문에 비트코인은 법정통화로 사용돼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9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했다. 당시 IMF는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개헌 또 무산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83.jpg
)
![[데스크의눈] 삼성판 ‘모자무싸’ 해피엔딩이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나만 잘 살겠다는 ‘성과급 파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37.jpg
)
![[안보윤의어느날] 적당히 난감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