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아이키(본명 강혜인)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이키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키는 23세에 만난 남편과 결혼해 25세에 출산했다며 남편이 “외향적이며 외모는 조우종 아나운서를 닮았다. 훈남형이다”고 말했다.
이어 요리와 함께 청소, 육아 등 집안일을 전담하고 있다며 “아이 등하교도 남편이 신경 쓰고 있다. 코로나 전에 해외 공연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육아휴직이나 연차를 내 아이를 전담해서 봐줬다”고 전했다.
또 “장기간으로 멀리 갈 때마다 아이가 아팠다”며 “최근에도 아파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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