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글로벌 OTT 강자 ‘디즈니+(Disney+)’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 카드사 중 디즈니+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는 현대카드가 최초다.
현대카드는 우선 1000만 회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M포인트몰에서 디즈니+ 이용권을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현대카드는 디즈니+ 1개월 이용권을 9900 M포인트에 판매하고, 이를 구매한 회원에게는 추가로 1개월 이용권을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3/6/12개월 등 다양한 디즈니+ 이용권 구매에 M포인트를 100%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도 내년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아직 현대카드가 없는 고객은 현대카드를 발급받기만 해도 디즈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으로 현대카드를 신청해 발급받은 회원은 연회비에 따라 최대 3개월 디즈니+ 이용권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향후 디즈니+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서 데이터 사이언스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까지 협업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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