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 의혹,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의혹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 ‘이브의 스캔들’이 오늘(21일) 촬영을 시작한다.
21일 OSEN은 서예지가 tvN ‘이브의 스캔들’의 첫 촬영을 오늘(21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드라마로 서예지, 이상엽, 유선, 박병은 등이 출연을 알렸다.
극 중 서예지는 2조원 이혼 소송의 중심에 선 이라엘 역할을 맡았으며 이상엽은 이라엘을 사랑하는 인권변호사 서은평 역할로 분한다.
특히 서예지는 전 연인이었던 김정현과 가스라이팅 논란을 포함해 온갖 의혹에 휩싸이며 출연 예정이었던 ‘아일랜드’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었다.
그의 복귀작으로 선택된 ‘이브의 스캔들’은 2022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