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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7명 신규 확진…누적 1만41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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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20 10:07:11 수정 : 2021-11-20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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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92명이 발생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18. xconfind@newsis.com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9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7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창원 3명 ▲거제 2명 ▲함안 2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함안 소재 학교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조사중 3명이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2명은 증상발현 및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명은 10세 미만 여아로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제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10세 미만 남아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함안 확진자 2명은 '함안 소재 학교 관련' 확진으로, 남녀 학생이다. 모두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0일 오전 10시 현재 1만4179명(입원 708, 퇴원 1만3427, 사망 44)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4621명, 자가격리자는 2032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20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0.9%, 접종완료 77.4%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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