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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후 6시까지 1884명 신규 확진… 서울에선 924명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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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기자 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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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88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총 202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해 143명 적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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