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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남자 연예인과 구설수 너무 많아 연예계 은퇴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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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12 16:31:55 수정 : 2021-11-12 16: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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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점점TV’ 캡처

 

배우 고은아(사진·본명 방효진)가 연예계를 은퇴하려고 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지난 10일 유튜브 ‘점점TV’에 게시된 ‘톱배우 고은아가 활동을 중단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고은아는 “20살이 시발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을 잘하고 있었지만 회의감이 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회사와 깔끔하게 정리하고 2년간 잠수를 탔다”고 부연했다.

 

계속해서 “이상하게 저는 남자 연예인과 친하다고 하면 ‘의외의 친분’ 이런 반응이 아니라 ‘둘이 사귀네’가 됐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제가 고등학생 때 당시 한창 잘 나가던 모 아이돌 그룹과 동반 CF를 2~3년 하고 같이 영화와 프로그램도 찍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것 때문에 구설수가 너무 많았고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말미에 그는 “이제는 작품이 끝나면 상대 배우와 번호도 안 주고받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도 그런 버릇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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