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낙타 그림이 1억원에 낙찰됐다.
윤송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 그림이 1억원에 낙찰되던 그 순간의 기쁨과 영광 잊지 않고 더 열심히 작업하겠다. 감사하다”는 글과 사진 등을 올렸다.
앞서 윤송아의 작품 ‘낙타와 달’은 지난 6월 오후 1시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NFT 부산 2021’ 옥션 경매에서 1억원에 판매됐다. 이는 ‘부산 NFT’ 역대 최고가이자 국내 연예인 아티스트 중 최고가를 기록한 것이다.
이 외에도 윤송아의 ‘낙타와 해’는 2000만원에 판매됐다.
윤송아의 ‘낙타와 달’은 2014년 방영됐던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등장한 작품이기도 하다.
평론가들은 ‘낙타와 달’을 인생의 여러 갈래에서 갈등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윤송아는 2005년 SBS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로 데뷔해 드랴마 ‘보이스3’, 영화 ‘미스백’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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