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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3년 만에 재결합 긍정적 논의 중...“멤버들끼리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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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03 17:33:51 수정 : 2021-11-03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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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Wanna One). 사진=한윤종 기자

 

짧은 활동 기간에도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CJ ENM 측은 3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콘서트, 앨범 등 다양한 계획을 (두고) 전체 멤버들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워너원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결성됐다. 워너원은 1년6개월 간 월두투어를 진행하는 등 세계적 인기를 얻다 2019년 1월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이번에 워너원이 재결합한다면 3년여 만에 뭉치는 것으로 CJ ENM측이 각 소속사와 다각도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워너원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된 11인조 그룹으로 ‘에너제틱’, ‘부메랑’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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