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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완치 판정만 남았네…김연지 “고생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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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02 16:37:12 수정 : 2021-11-02 1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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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유상무(사진 오른쪽)가 대장암 수술을 받은 지 4년이 된 가운데 완치 판정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 아내 김연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상무 수술한 지 4년 반째. 검사 결과 아주 아주 건강하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국립암센터 앞에서 기쁜 표정을 짓고 있는 유상무와 김연지 부부의 모습이 담김 가운데 김연지는 “내년 4월이면 완치다. 감사하다. 고생 많았고 사랑해 상무야”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이날 유상무도 “모든 것이 우리 식구분들의 은혜다.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다 보니 오늘도 건강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귀한 인연 오래도록 깊게 이어갈 수 있도록 같이 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유상무는 지난 2017년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연인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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