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콘텐츠 개발… 전시·체험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이용해 지난달 30일 ‘충남 온(On)누리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충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월 SW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중·고등학교 67개교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AI·SW 학생동아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AI·SW 학생 동아리 선도교사 협의회를 구성하고 학생 동아리 연구재료 지원 및 방문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학생동아리 한마당은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학생들의 AI·SW에 대한 흥미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진행됐다. 메타버스 내에 마련된 각 각의 발표장에서는 AI·SW 학생 동아리 67개 팀의 활동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14개 시군 상상이룸공작소의 활동 성과 공유 및 체험이 상설마당에서 이뤄졌다.
선문대와 충남교육청의 홍보관과 동아리 산출품 전시관 등에서는 학생들에게 AI·SW 교육의 중요성과 결과물들을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선문대는 2018년 하반기 충청권에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대학이다. 이후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을 선포하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와 타 전문 분야 및 소프트웨어 소양을 겸비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현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은 SW가치 확산을 위해 학생동아리 성과 발표회를 갖게 됐다”며 “선문대는 지역 기관과 함께 SW인재 양성과 SW가치 확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타워]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