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유담 “이제 정말 막바지에 왔네요~ 아빠 파이팅!”

입력 : 2021-10-30 07:13:12 수정 : 2021-10-30 07:13:1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대역전 드라마 쓸 수 있게 많은 분들이
지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다"
유튜브 '유승민 TV' 캡처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딸 유담씨가 29일 "대역전의 드라마를 쓸 수 있게 많은 분들이 지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씨는 이날 유튜브 채널 '유승민TV'에 올린 53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저희 아버지가 드디어 마의 20%를 넘기셨다"며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여러분 한분 한분의 지지가 정말 중요한 순간이 왔다"고 했다.

 

유튜브 '유승민 TV' 캡처

이어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 아버지는 깊이 공감하시고 고민하시고 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따뜻하고 인간적인 분이라는 것"이라며 유 후보를 향해 "이제 정말 막바지에 왔네요. 아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패리스 힐튼 만났네…
  • 에스파, 패리스 힐튼 만났네…
  • 선미 '시선 사로잡는 헤어 컬러'
  • 김향기 '따뜻한 눈빛'
  • 김태리 '순백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