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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전 동료’ 여친, 쌍둥이 임신 사실 고백…호날두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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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29 13:35:46 수정 : 2021-10-29 1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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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오른쪽)의 스페인 출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왼쪽)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2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쌍둥이가 태어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가슴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쌍둥이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지나와 호날두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소재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조지나의 모습을 본 호날두가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당시 호날두는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었다.

 

2016년부터 사귀기 시작했음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딸 알라나를 얻었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들을 통해 얻은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에바(딸)·마테오(아들) 혼성 쌍둥이의 어머니까지 자처하며 함께 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맨유에서 박지성과 2005년∼2009년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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