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를 공개했다.
23일 윤종신은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 사람째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커다란 휘발유통을 들고 길거리에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윤종신은 휘발유를 도둑 맞아 급히 주유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에요”, “마음이 안 좋으실 것 같아요” 등 그를 위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