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를 공개했다.
23일 윤종신은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 사람째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커다란 휘발유통을 들고 길거리에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윤종신은 휘발유를 도둑 맞아 급히 주유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에요”, “마음이 안 좋으실 것 같아요” 등 그를 위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