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가 명품 선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엔블루 정용화가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용화는 “연인이 명품백을 사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돌싱포맨 멤버들 질문에 “그러면 헤어질 것 같다. 대놓고 명품 사달라 요구하는 건 싫다. 그렇게 말하면 깰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최시원 역시 “나도 그럴 것 같다”며 동의했다.
반면 김준호, 탁재훈은 “왜 안 사줘? 사줄 수 있지”라며 정용화, 최시원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15년, 16년 전, 내가 그런 선물을 제일 많이 해줬던 사람”이라며 “대한민국 최초로 명품 브랜드에서 VIP에게 제공하는 룸으로 오라고 해서 제품을 보여준 사람이다”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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