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울 은평구 공사 현장서 노인 유골이...“50년 이상 매장 추정”

입력 :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서울 은평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노인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14일 오후 1시20분쯤 갈현동의 한 신축 빌라 공사 과정에서 유골 1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검시관 감식 결과 70세 이상 노인의 것으로 추정된다.

 

철거 전 공사 현장에 있었던 주택이 1972년 지어진 것을 감안했을 때 해당 유골은 50년가량 묻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연대 및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포토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