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노인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14일 오후 1시20분쯤 갈현동의 한 신축 빌라 공사 과정에서 유골 1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검시관 감식 결과 70세 이상 노인의 것으로 추정된다.
철거 전 공사 현장에 있었던 주택이 1972년 지어진 것을 감안했을 때 해당 유골은 50년가량 묻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연대 및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