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폐지 줍는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코트라는 서울대 소셜벤처 경영학회와 손잡고 이달부터 3개월간 프로젝트 ‘끌림’(사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끌림은 폐지 줍는 노인 45명의 손수레를 광고판으로 삼고, 코트라의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추가 소득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노인들이 폐지 수거로 버는 한 달 소득은 20만원 남짓이며, 코로나19 이후 생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코트라는 광고비 60%를 노인에게 주고 나머지는 손수레 수거와 복지관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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