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가 최근 가족여행을 취소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가 제주도 여행을 하며 라디오를 듣고 있다는 문자를 보냈다.
박명수는 “저도 지난주 일요일에 제주도 가려다가 취소했다”며 “가족들 실망이 컸지만 비 오는 날 돌아다니며 서로 감정싸움할 생각하니까 그냥 취소해버렸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잘한 것 같다”는 박명수는 “비가 그렇게 많이 오는데 비 오는 날 차 타고 이거 먹네 저거 먹네 싸우고 싶지 않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와 같은 마음 이해하실 분 많을 거라 생각한다”며 고충을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거판 말실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5.jpg
)
![[채희창칼럼] ‘공소취소’ 특검법, 국민이 부끄럽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보이는 것이 사실은 아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1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미군 없는 유럽 안보는 가능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4724.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