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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 지켜주는 필수 위생 아이템

입력 : 2021-10-12 10:04:23 수정 : 2021-10-12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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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제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과 건강관리는 생활화가 필수적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건강 관리는 이전보다 더욱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되었으며, 이에 육아를 하는 부모들의 항균·살균 등 위생 기능을 갖춘 제품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코로나19로 위생과 청결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보다 편리하고 손쉽게 관리가 가능한 각종 위생 가전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공기 중 바이러스를 제거해 주거나 의류는 물론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장난감, 책까지 손쉽게 살균해 주는 등 기능과 편의성이 더해져 일상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제품들이 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짐월드의 대표적 자석교구 브랜드 맥포머스 개발진이 연구하고 디자인해 선보인 ‘도담스 살균 정리함’은 아이들이 자주 만지는 장난감을 담아 버튼만 눌러주면 살균이 되는 제품이다. 바이러스 살균에 탁월한 5개의 국산 UV-C LED 램프를 사용했으며, 국내외 공인기관 살균 시험 분석 결과 60분 작동 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유해균의 99.9% 살균 및 항균 효과를 인증받았다.

 

작동 시 소음과 발열이 없어 장난감 살균기로서는 물론 아이들의 애착 인형, 가방, 책, 옷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50L 대용량의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부피가 큰 어린이집 이불이나 베개 등도 넣어 살균할 수 있다. 둥글게 마감된 모서리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트렌디한 파스텔 민트 컬러를 반영하여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다.

 

매일 사용하는 주방도구, 부피가 큰 매트, 유모차, 카시트 등 매번 세탁하기 번거로운 의류나 침구류 등의 세균 및 냄새로 고민이라면 뿌리는 살균소독제를 활용할 수 있다.

 

몽디에스 ‘다목적 살균소독제’는 공간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소독제로,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페렴균 등 각종 유해세균 99.9% 살균력과 탈취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다. 살균·항균 능력이 뛰어난 옥수수 유래 에탄올을 함유했으며,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EWG 그린 등급의 성분으로 이뤄졌다.

 

손 씻기는 손을 통해 코와 입의 접촉 시 감염균의 침투를 막는 효과가 있어 코로나19 예방에 필수다. 특히 아이들은 손으로 눈과 입 등 얼굴을 자주 만지기 때문에 올바른 손 씻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이온코리아의 '아이! 깨끗해 휴대용 핸드워시'는 외출 중에도 다중이용시설의 공용 비누가 아닌 나만의 손 세정제로 간편하고 청결한 손 씻기를 돕는다. 99.9%의 항균 효과로 유해세균(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제거할 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99.9% 이상 세정해 준다. 인공색소, 실리콘, 파라벤 7종, 트리클로산, 설페이트계면활성제, CMIT, MIT 등 13가지 걱정 성분을 배제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핸드백, 파우치, 책가방 등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하다.  

 

질병관리청은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자주 손을 씻는 것을 권고하지만, 물과 비누 사용이 어려운 경우 60% 이상의 알코올(에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릴리유 손소독 물티슈' 무민 에디션은 식물 유래 에탄올 등 꼭 필요한 성분 3가지만으로 구성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15초 후 유해세균 99.9%를 살균 소독해 준다. 천연펄프가 함유된 3중 엠보싱 원단을 사용한 국내 생산 제품이며, 포장지에 대한 항균 테스트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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