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본명 김유진)가 더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11일 유이는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중 살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이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재킷을 걸친 채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바디프로필 촬영 후 8kg가 증량하며 요요가 왔다고 밝힌 유이는 보다 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는 현재 IHQ 신규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