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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가족에게도 욕설했나?...“XX같은 X, 가족한테 질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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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11 15:30:38 수정 : 2021-10-11 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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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처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다영이 언니 이재영한테 보낸 DM ㄷㄷㄷ’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을 작성한 작성자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어마어마함”이라며 지난 8일 TV조선에서 이다영의 가정 폭언·폭행 논란을 다룬 방송 화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거친 욕설과 함께 “너 같은 건 나가 뒤져라”, “그러니까 버림이나 받고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XX같은 X”, “정신 차려. 그러니까 그 모양이지 무릎 XX주제에. 땀복 엄마줘. XX아 입만 열면 말 부풀리고 지어내고 에휴 모자란 X”, “야 성격이나 고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일 TV조선은 이다영가 남편 A씨에게 가정폭력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다영과 A씨는 지난 2018년 4월에 만나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A씨는 이다영의 폭언 등에 시달렸다며 방송에서 자신이 이다영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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