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영국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10일 박서준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플리스 아노락을 입고 보라색 버킷햇을 쓴 채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박서준은 현재 위드 코로나 시행 중인 영국의 한적한 길가에서 마스크를 벗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편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마블 영화 ‘더 마블스’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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