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남서부 흑해 연안 도시 바투미에서 7층 주거용 건물이 붕괴해 10여 명이 매몰됐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바흐탕 고멜라우리 조지아 내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건물 잔해 아래 10∼15명이 있으며, 두 명은 전화로 연락이 됐다"고 말했다.
사망자 발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적어도 4명이 구조됐다.
붕괴한 건물은 총 12동의 아파트 단지 건물 중 하나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조지아 당국은 수색·구조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건물의 붕괴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