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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기자 회식 중에…” 김지철, 신소율과 열애설 났던 이유(촤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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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08 15:03:53 수정 : 2021-10-08 15: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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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철(사진 오른쪽)이 신소율(〃 왼쪽)과 열애설이 났던 배경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연극 ‘보도지침’에서 사회부 기자 김주혁 역을 맡은 배우 오종혁, 김지철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최화정은 김지철에 아내 신소율의 안부를 물었고 “지금 라디오를 듣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철은 신소율에 ‘자기’라고 부른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알려진 과정을 전했다.

 

김지철은 최애 음식인 순대국을 언급하며 “소율 씨와 (열애설) 첫 기사가 뜬 장소도 순대국밥집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순대국밥집에서 (둘이) 먹고 있었는데 옆에 연예부 기자님이 회식을 하고 있었다”며 “꼼짝없이 걸렸다”고 열애설이 난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철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가운데 지난 2019년 배우 신소율과 결혼해 양평에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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