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지난 19일 “지난 16일 진진이 컨디션 저하로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18일 다시 건강에 이상 징후를 느껴 재차 검사를 받았고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진과 동선이 겹친 멤버는 문빈, 윤산하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밀접 접촉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끝나지 않은 아프간전 악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67.jpg
)
![[특파원리포트] 쉽게 운전대를 잡는 나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61.jpg
)
![[구정우칼럼] 한국형 ‘루시법’ 제정을 촉구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3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중일전쟁의 최종 승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13.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