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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보호종료아동 자기계발 후원금

입력 : 2021-09-15 02:00:00 수정 : 2021-09-14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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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한국아동복지협회에서 조민지 현대오일뱅크 사원(왼쪽부터)과 박성보 현대중공업 선임매니저 등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후원자들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보호종료아동이나 보호종료를 앞둔 아동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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