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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기반으로 19년 본아이에프, 고객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입력 : 2021-09-14 14:57:14 수정 : 2021-09-14 1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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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론칭 19년 만에 본죽·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4개 브랜드의 전국 가맹점 1968개를 달성했다(21년 8월 말 기준). 죽과 비빔밥, 도시락, 설렁탕, 팔도음식까지 정성으로 지은 한식을 선보이며, 내실과 외형을 함께 확장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한식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본아이에프는 기업 철학인 ‘정성’ 기반으로, 본죽과 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본우리반상 5개 브랜드를 통해 죽·비빔밥·도시락·설렁탕·팔도음식 등 속 편하고 든든한 한식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경기 수도권부터, 지방, 특수상권까지 전국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즐기는 접근성까지 갖춘 점이 특징으로, 브랜드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먼저 지난 2002년 본죽 론칭 후 성별이나 나이 관계없이 즐기는 일상식으로의 인식 전환을 이뤄낸 데 이어 2008년 비빔밥 메뉴 라인업을 더한 본죽&비빔밥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홀 식사와 포장은 물론 스마트 매장 모델을 개발로, 비대면 선호 현상에 따른 배달 수요도 채우고 있다.

 

이어, 2010년 본도시락으로 ‘잘 차린 한 상’ 콘셉트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으로, 간단히 때우는 도시락이 아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올 초 선보인 배달 최적화 모델이 최근 증가하는 1인식과 배달·내식·단체 도시락 선호와 맞물려 입지를 다지고 있다.

 

12시간 정성으로 푹 고아 낸 ‘한우사골육수’로 만든 ‘백’, ‘홍’, ‘황’ 3색 3미 본설렁탕은 메뉴와 취식 형태 다양화로 고객 수요를 채우고 있다. 숍인숍 전골 전문점 수담골을 론칭했으며, 혼자서도 든든하게 즐기는 양곱창뚝배기까지 내놨다. 매장 취식·배달·포장 모두 가능한 편리성이 특징이다.

 

본우리반상에서는 전국 팔도 대표 음식 메뉴를 반상에 담아 특수상권에서 선보이고 있다.

 

‘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에도 힘써왔다. 가맹점과 사회공헌, 농가 등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연계된 사회 곳곳을 모두 대상으로 한다.

 

지난 2012년 가맹점 사장님으로 구성된 ‘본사모(본을 사랑하는 모임)’를 결성하고, 의견을 교류하기 위한 회의 정례화 및 본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자적 관계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한 본아이에프의 브랜드별 사회공헌도 특징이다. 어르신(본죽)과 결식 아동·청소년(본도시락),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 조손 가정(본설렁탕), 가정 간편식(HMR)·영유아 식품(베이비본죽) 등으로 전 세대를 살피고 있다. 

 

쌀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농가 상생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한해 본죽·본죽&비빔밥·본도시락·본설렁탕 4개 브랜드서 사용한 국산 쌀이 4,185,645t에 달한다. 전북 익산 250여 농가와의 계약 재배로, 국산 쌀 소비 진작과 농가소득·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에서 추가로 계열사 본푸드서비스, 순수본 총 3개 법인에서 사업 영역을 각각 넓히고 있다. 본푸드서비스에서 단체급식(본우리집밥)을, 순수본에서 이유식(베이비본죽) 및 HMR까지 사업으로, 영·유아식부터 향후 실버푸드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생애 주기를 함께 하는 브랜드로 돋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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