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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정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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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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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3)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공 공판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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