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 리더 출신 가수 세리(본명 박미연·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세리는 지난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코로나 양성 판정에 폐렴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완치 판정을 받고 나서야 새로 태어난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며칠간 병원에서 치료하며 오늘 퇴원 수속을 마쳤다”며 “고생하신 의료진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 해도 안 걸리는 것이 아닌 것 같다”며 “우리 모두 조심하면서 아프지 말고 건강했음 좋겠다”고 부연했다.
앞서 지난 6월17일 세리는 레트로한 감성이 가득한 ‘허기사랑’을 발매해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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