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사진)이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서인영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참 어렵다. 아파도 티 내지 못한다는 게. 힘내서 다시 시작해보려는 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직까지 마음으로 보내드리지 못하고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고 있는 중인데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서인영에게 다이렉트메시지(DM)로 최근 세상을 떠난 서인영의 어머니를 언급하며 “죽여버리겠다”라고 한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서인영의 모친이 같은 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베이비 원모어 타임’ 등 히트곡들을 발표했으며 솔로 가수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1/128/20261101510644.jpg
)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