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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재난지원금 받고 공중제비 도는 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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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11 17:28:19 수정 : 2021-09-12 1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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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사진·21)이 자신의 음악에 혹평한 누리꾼들을 저격했다

 

노엘은 11일 자신의 음악을 향한 비판적인 댓글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그는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고 적었다. 

 

노엘은 지난달 26일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의 음원을 발표한 바 있다.

 

앞서 노엘은 지난 7월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그룹 운동(GX)을 할 때 음악속도를 100~120bpm(분당 비트수)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시했다.

 

그는 “진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개콘이 왜 망했겠누”는 글을 덧붙였다.

 

또 지난 4월19일 “저를 까는 사람들은 거의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이기 때문에. 대깨문들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라고 발언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를 통해 인지도를 올렸다.

 

이후 ‘서머 19’, ‘18' F/W’, ‘더블노엘’ 등 앨범을 발표해왔고, 최근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롭게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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